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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카페머신 브랜드 동구전자, ‘티타임A1’ 2025 카페&베이커리페어 참가…맞춤상담 예정 2025/03/14

 

 

 

 

커피머신 제조 전문기업 동구전자가 오는 2월 19일 수요일부터 2월 22일 토요일까지 세텍(SETEC)전관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는 커피와 F&B 트렌드를 가장 먼저 읽을 수 있는 행사로서 F&B 업계 종사자와 카페 운영자,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관심을 가지는 연례 행사 중 하나다.

이곳에서 동구전자는 자사의 무인카페 브랜드 ‘티타임A1’을 소개하는 한편, 상업용 스펙의 프리미엄 무인카페머신 ‘티타임A1’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인카페 브랜드 ‘티타임A1’은 최단기간 내에 2,000호점 출점이라는 최다 점포 기록을 세울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티타임A1’이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동구전자가 가진 36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우수한 무인카페머신 스펙, 본사의 꾸준한 품질관리 및 지원, 인건비와 임대료 부담 없이 어디에나 설치해 운영할 수 있다는 점 등이 꼽힌다.

2025년 최저시급이 10,030원으로 1만 원을 넘어서며 인건비에 대한 부담이 높아만 가고 있는 가운데 경기불황의 장기화가 이어지면서 인건비 부담이 없는‘ 티타임A1’ 무인카페에 대한 업계 관심도 계속해서 증폭되고 있다. 

‘티타임A1’은 특별한 경험이나 노하우 없이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 인건비 없이 하루 약 30분의 관리만으로도 하이엔드 스펙의 무인카페머신이 자동으로 주문을 받고 결제하며 음료를 제조해 제공하기 때문에 점주 입장에서는 인건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다. 

동구전자는 최근 방송인 강주은 씨를 전속모델로 발탁해 TV CF를 제작, 송출할 정도로 ‘티타임A1’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확장하는 데 힘을 싣고 있다. 이에 기존 매장 점주들도 고객들의 재방문률이나 주문률이 높아진 것을 실감하고 있으며 특히 샵인샵 형태로 기존 매장 어디에든 한켠에 설치해 부가 수익을 올릴 수 있음에 만족하는 분위기다.

동구전자 ‘티타임A1’은 한 잔의 커피를 30초 이내로 빠르게 추출하기 때문에 회전율을 높일 수 있으며 아이스 음료를 연속 판매할 수 있는 대용량 아이스 메이커, 대용량 원두 호퍼와 캐니스터를 탑재했다. 시즌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저장해 두고 언제든 점주가 원하는 메뉴를 간편하게 변경하여 판매할 수 있다. 주문 및 결제 화면 디스플레이도 가시성이 뛰어나 연령대가 높은 고객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이러한 장점을 가진 동구전자 ‘티타임A1’은 SETEC 1관 315~316번 동구전자 부스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동구전자 관계자는 “이번 카페&베이커리 페어에서는 티타임A1의 우수한 성능을 시연해 드리는 한편, 무인카페 창업에 대한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는 가맹점 운영 방법 및 창업 시 이점 공유와 1:1 맞춤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