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카페에서 전문업소용 전자동 커피 머신까지,
오직! 동구 전자에서만 가능한 완벽한 커피 머신을 만나보세요.

PROMOTION
ARTICLE
동구전자 티타임A1 C20 킨디클라이밍에 설치, 하이엔드 샵인샵 무인카페 공간 조성 2025/01/21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위치한 클라이밍장 ‘킨디클라이밍’이 방문객들에게 편리하고 품격 높은 음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동구전자의 최신 무인카페머신 ‘티타임A1 C20’을 휴게공간에 설치했다.

 

실내암벽 킨디클라이밍장을 찾은 고객들은 운동 전후 간편하게 원하는 스페셜커피&에이드 음료를 무인으로 주문하고 빠르게 제공받을 수 있다. 티타임A1 C20은 다양한 고객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도록 21종의 커피, 라떼, 차, 에이드 등 다양한 음료를 판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63종을 저장해 둘 수 있으므로 언제든 시즌에 따라 신메뉴 출시 등 상황에 맞춰 판매 전략을 달리할 수 있다.

 

 

동구전자 관계자는 “킨디클라이밍에 ‘티타임A1 C20’을 도입한 후 고객들 만족도도 높아지고 부가수익도 높아졌다”며 “630평 규모의 초대형 실내 암벽등반 체육관에서 좋은 시설 속에 운동을 즐기며, 휴식공간에 24시 무인카페까지 들어서니 따로 음료를 안사가더라도 안에서 시원한 음료를 맛있게 마실 수가 있으니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아졌다. 티타임A1은 커피나 음료 추출이 가장 빠르기 때문에 신속하게 주문하고 즉시 음료를 받을 수 있어 운동에 방해가 되지 않으며, 킨디클라이밍장 입장에서는 상주 인력 없이도 무인카페머신만으로 24시간 음료를 판매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됐다”라고 전했다.

 

킨디클라이밍에 설치되어 있는 무인카페머신 ‘티타임A1 C20’은 동구전자의 신제품 모델이다. ‘티타임A1 C20’은 업계 최초로 20온스 벤티 사이즈 컵을 사용하는 등 기존 제품들과는 다른 스펙의 한 차원 높은 하이엔드급 상업용 머신이다.

 

동구전자의 36년의 탄탄한 커피머신 제조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티타임A1 C20’은 한 잔 당 30초 이내로 커피를 빠르게 추출할 수 있으며, 대용량 아이스 메이커를 통해 운동 후 몸을 축여줄 아이스 음료도 연속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 직원이 없어도 고객들은 24시간 언제든지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간편하게 음료를 선택하고, 다양한 결제 방식으로 손쉽게 결제를 진행할 수 있다.

 

또한 ‘티타임A1 C20’은 하루 30분의 관리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하고 전국 74개의 A/S망이 포진돼 있어 클라이밍장 등의 스포츠 레저시설, 캠핑장, 골프장, 피트니스 등 휴게공간 설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

 

 

‘티타임커피’는 대규모 설비 투자를 통해 자동화 설비를 갖춘 첨단 로스팅 공장을 확장 이전할 정도로 맛과 메뉴 개발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티타임A1’은 활발한 TV CF를 진행 중이며 계절마다 신메뉴를 출시, 원두까지 블루마운틴, 예가체프, 케냐AA 등 스페셜커피만을 고집하는 등 품질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티타임A1’은 매장 홍보를 위해 전속모델 강주은 씨를 모델로 한 스페셜커피와 프리미엄 음료 포스터를 제공하고, 신년 창업특전 혜택 등 다양한 본사 지원을 제공하며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있다. 

 

티타임A1 관계자는 “티타임A1 샵인샵 창업은 원스톱으로 손쉽게 오픈할 수 있다. 베테랑 전문 인력의 명쾌한 상담 후 본사 담당자와 함께 간단한 서류, 교육 머신 설치 후 매장에서 바로 운영을 시작할 수 있다”며 “티타임커피는 최상의 음료 서비스와 신속 정확한 고객만족 서비로 매출 증진에 도움을 드리고 함께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전자 ‘티타임A1’은 2025 서울 카페&베이커리 페어 시즌 1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택 전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KBA 바리스타 어워즈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며, 230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전시회로 오는 2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동구전자 ‘티타임A1’은 1관 315, 316번 부스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티타임A1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초청장을 신청할 수 있다.

 

임수정 기자 limsj@itbiznews.com

 

 

출처 : ITBizNews(https://www.itbiznews.com)